人生 나이 80을 바라보며...!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이 세상에서 진실한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일지라도 그로부터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늘 남을 비웃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남들도 자기를 비웃고 있습니다.


        남이 말하는 중간에 말을 낚아채는 사람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악수를 하면서 눈은 딴 곳으로 가있는 사람은
        좋은 습관이 아닙니다.


        호칭을 잘 사용치 못하는 사람은
        남들에게 흉을 보이는 행위입니다.


        항상 남들이 나 보다
        조금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면 실수가 없습니다.


        남들 보다 가난하게 사는 것이

        절대 못나서가 아닙니다.
         

         

        컴퓨터를 열어서 인터넷이라도 하는 사람이
        남보다 앞서는 사람입니다.


        집안에 가만히 앉아 놀기보다는
        집 주변이라도 돌아다니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로산 휴대폰 사용이 어렵다고 들고만 다닌다면?
        비싼 돈 주고 샀는지를 생각하고 그저 아무렇게나
        이것 저것 작동을 시켜보세요.

        그러다 보면 손에 익숙해집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좋아하는 드라마 하나는 꼭 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사람은 태어날 때 즐거움의 욕구를 타고 낳다고 합니다.
        그래서 즐거운 일을 많이 할수록 건강해집니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어림잡아 생각해도 길어봤자 8, 90입니다.
        님들이시여! 여생을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그렇습니다.
        인생 뭐 별게 있겠어요?
        그져 욕심 조금씩 줄이면서
        하루 하루 즐기면서 살면 되는거지요...!

옮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