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11年도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금년은 북의 망나니부자때문에 마음고생도 많이 하였네요.
    그러나 다행인것은 좌파10년에 해이해질때로
망가진 안보의식을 되잡는
     전화위기의 계기가되었길 간절히 바랍니다.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이 되시고
가정에 건강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2010년 12월 24일

허 순 올림니다.